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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교구사회복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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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자
  • 2019.04.07
  • 수정: 2019.04.07 23:50:52

수고하셨습니다.결산서의 통일성을 요청합니다.

감사두분이 이렇게 많은 기관을 세밀히 살펴보았는지 궁금합니다.

1+1=2가 중요한 것이아니라 건전성, 통일성,투명성,실효성이 요구됩니다.

 

어느기관은 근거사유를 비고란에 기재하여 투명성을 강화한 반면에

그렇치 않은 기관이 많다는 것에 대해 의아스럽습니다.

 

복지시설이 소비관이다보니 생산보다는 소비의 비중이 큽니다.

인건비가60~70%차지합니다

.다른산업도 피차일반입니다.

그러나 천주교의 복지위탁시설은 고도의 도덕성과 책임의 엄중함을 묻지 않을수 없습니다.

인건비가 회장(사제)의 인건비가 이중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각본당에서 일하는 사제가 회장이나 시설상근직이면 급여를 두곳에서받습니까?
만약 그렇다면 수정하는 것이 맞고요.

현재의 회장직은 명예직으로 운영하는것이 맞다고 봅니다.

 

최초지자체시도의원들은 무보수명예직이었습니다.

이런것으로 바탕으로 사제분들의 보수는 무보수로 하는 것이 맞다고 강조합니다.

 

그러고 요즘 각성당에서는 사제분들 활동부족으로 각단체가 불만이 많다고 하더군요.

너무 본업을 나누고 시설에 올인하는 것은 아닌지요?

수녀님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교회부담금도 말그대로 신자들이 내는 돈으로 엄청 부담입니다.

 

경기가 나쁘고 일자리는 없는데 교회에 가면 만원의 행복으로 교중헌금만으로

무언강요(?)하는 행태는 지양해야 하리라 봅니다.

아울러 시설의 주체는 교회신자가 맞지요!직원도 개신교신자들이 많다(?)고하더군요


똑같은 조건의 인재라면 카톨릭신자를 우선 선발하셔야 합니다.

그렇치 않다면 시설위탁사업은 접어야한다고 봅니다.이유는 중략하겠습니다.


천만다행인것은 모 사회복지사가 복지학공부중에 각시설의 홈피에 들어가서

그시설의 연혁과 회의록을 적어서 내라는 과제를 주었는데 천주교시설이

미약하다고 하는 것을 들었는데 ..

 

춘천교구복지시설의 공개성은 잘하고 있다고 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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