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세배 - 2월12일, 2021년 신축년 설날을 맞아 마리아의집 식구들이 모두 모여 세배를 했습니다. 이제 막 앉아 있는 것이 가능해진 아기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세배를 하고 세뱃돈을 받는 모습을 보며 모두의 입가에 미소가 끊이질 않았습니다.
보석십자수 - 1월27일, 마리아의집 식구들이 보석십자수를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동안 빨리 지금하고 있는 그림을 끝내고 새로운 것을 또 받고 싶다며 재밌어 했습니다.